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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 도예차문화과, 제4회 대한민국 옹기 공모 25명 수상

기사승인 2017.04.21  08: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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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상, 은상, 동상 등 출품자 전원 입선 이상 수상 -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제4회 대한민국 옹기공모전에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 도예차문화과 학생들이 금상, 은상, 동상 등 출품자 25명 전원 수상하였다.

ⓒ대한뉴스

이 대회는 우리나라 최대의 옹기 집산지이며 옹기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울주군 옹기마을에서 매년 4월 열리며, 대회의 취지는 전통 옹기 문화를 재조명하고 현대생활에도 활용토록 하기 위하여 울산옹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가 후원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전통분야, 관광상품 디자인분야이며, 출품자격은 국내 연령 제한 없이 가능하며, 개인 및 그룹으로도 출품자격이 주어진다. 출품 조건은 전통적인 옹기의 색과 문양을 기본으로 옹기 태도 유약 한정이며, 출품수는 1인 2점 이내이고 출품료는 1점 당 2만원씩 지불해야한다.

 

심사항목은 전통분야, 관광상품 디자인 분야로서 전통적인 옹기의 색과 문양을 기본으로 옹기 태도 유약 한정에 대하여 평가 했다. 이에 도예차문화과 재학생 안재홍은 전통부분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졸업생 한승룡, 최이나는 디자인부분 금상을 재학생 윤영재 은상, 재학생 오연숙은 동상을, 재학생 서성순, 정채희, 이정운이 장려상을 받아 명실공히 전남도립대학교 도예차문화과 옹기실력을 전국에 과시하였다.

 

김대중 총장은 “전남도 정책 및 도립대학의 공공적 목적에 부합된 전략적 브랜드 학과를 활성화하기위해 적합한 인재육성에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전국대회, 해외 인턴십 등 활동에도 전폭적으로 지원하여 학생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수상결과

○ 안재홍 - 전통부분 금상 200만원

○ 한승용, 최이나 - 디자인부분 금상 상금 200만원

○ 윤영재 - 은상 상금 100만원

○ 오연숙 - 동상 상금 50만원

○ 서성순 - 장려상 상금 10만원

○ 정채희 - 장려상 상금 10만원

○ 이정운 - 장려상 상금 10만원

○ 김정이 - 장려상 상금 10만원

외 출품자 15명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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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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