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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측량토목설계공사 김병국 대표, 완벽한 측량 및 설계 통해 고객만족 실현할 것

기사승인 2017.04.21  10: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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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강원도는 지리적 특성상 낙후된 시설이 여전히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 준비와 함께 강원도의 자연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강원도의 발전을 꾀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대한뉴스

특히 강원도의 탄광지역을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고, 철도를 새롭게 건설하고, 새로운 공공시설을 짓는 모든 일에는 측량과 토목설계가 필수적인데, 이에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정선측량토목설계공사(대표: 김병국)은 완벽한 측량설계, 토목공사를 통해 고객의 눈높이를 충족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강원도에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가속화 하고 있는 강원도의 발전 속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대한뉴스

아라리색소폰동아리를 통한 지역홍보강화 및 지역봉사 실천

 

김병국 대표는 정선읍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라리색소폰동아리의 회장을 2년간 맡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라리색소폰동아리를 통한 활동을 10년째 해오고 있는 김대표는 연주를 통한 취미생활도 좋지만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이 최우선 목표다.

 

얼마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도 아라리색소폰동아리의 아름다운 연주활동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봉사를 실천해왔는데, 정선라이온스클럽 이사, 정선문화체육축제위원회 사무국장, 정선읍 번영회 등 지역발전과 봉사에는 언제나 선봉에서 활동을 이끌고 있다.

 

특히 정선지역의 민간인 단체인 정선문화체육축제위원회와 정선읍번영회가 공동으로 인력지원과 봉사를 할때가 많은데,김대표도 여기에 동참하여 정선지역의 문화행사 및 스포츠행사 혹은 관광지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중 가장 큰 행사인 ‘정선 아리랑제’ 행사에서도 민간인 위주의 지원활동을 주도적으로 기획하여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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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이 최고의 가치

 

최근 강원도의 발전이 탄력을 받으면서 설계, 건설, 토목 분야의 활용도가 꾸준하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선측량토목설계공사는 지난 2012년에 설립된 이래로 정선지역은 물론, 강원도를 대표하는 최고의 측량 토목설계 전문 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정선특량토목설계공사는 특히 정선 지역의 측량, 토목, 산지전용, 농지전용, 토지 인허가 대행 등의 모든 분야를 포괄적으로 다루면서도 이러한 업무들을 일괄적으로 전담해 고객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에 김 대표는 “2012년 설립 이래로 저희 정선측량토목설계공사는 탁월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최고의 경영이념으로 삼고 고객의 눈높이와 생각에 맞춰 모든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고 말하며 “기존의 측량업체들은 기술적 측면에만 집중한 나머지 고객과의 소통과 서비스 측면에서 마찰을 빛는 경우가 잦았지만, 저희는 기술과 노하우는 물론,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정선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토목설계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고 강조했다.

 

ⓒ대한뉴스

김 대표의 이러한 고객만족 철학과 서비스정신은 실제로 정선측량토목설계공사가 헤럴드경제의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오랜 경험과 기술적 노하우는 물론,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조해 온 정선측량토목설계공사는 또 지역사회의 공헌하는 지역친화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업체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금까지 지역 내 측량 산업에 있어 최고의 정확도와 고객의 만족도를 지향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정선측량토목설계공사가 앞으로도 높은 기술력과 탁월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강원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측량업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기사전체사진ⓒ정선측량토목설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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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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