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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 풀뿌리 지역활동가..523명 문재인 후보 1차지지 선언

기사승인 2017.04.21  23: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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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의 자치분권 정신 이어가야…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21일 학계와 시민사회의 대선후보 지지 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강조해온 학계와 전문가 지방의원 및 풀뿌리 활동가들이 국회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대한뉴스


순천대 정순관 교수와 대전대 안성호 교수 외 전문가와 풀뿌리 지역활동가 523명이 제1차 지지선언을 하고 향후 전국적으로 2차 3차 선언을 통한 본격적인 지지 운동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촛불혁명을 거치며 국민들의 정권교체에 대한 절박한 염원에 공감”했고, “우리 생활을 구체적으로 바꿀 수 있는 자치와 분권이 새로운 시대를 여는 최우선 과제이자 시대적 소명이라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 후보는 입법권. 행정권. 재정권. 인사권을 대폭 지방정부에 이양하는 지방분권공화국을 열겠다고 천명한 바 있고 이를 위해서 2018년 지방선거와 함께 지방분권개헌 국민투표를 약속한 바 있다”며 “새로운 시대 새로운 자치정부를 반드시 이루길 기대하고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지지선언 대표인 안성호 교수는 “자치분권은 이제 시대적 사명이자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모델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실천해왔다. 모두가 골고루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문재인 후보의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 정순관 교수는 “1차선언을 기점으로 향후 2차 3차 풀뿌리 선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대선 국면에서 자치분권 전문가 및 풀뿌리 활동가들의 지속적인 지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캠프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김두관 의원은 “전문가와 풀뿌리 활동가들의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은 대선 승리의 견인차가 될 것이며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혁신운동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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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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