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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후보 "홍준표가 강제 폐업한 진주의료원, 민중연합당이 다시 열겠다"

기사승인 2017.04.21  2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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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노승선 기자] 김선동 후보는 21일 ‘서부경남공공병원설립 도민운동본부’가 보내온 ‘진주의료원 재개원 대선 공약 및 국정과제 채택 제안’에 대해 전면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선동 후보는 “홍준표가 강제 폐업한 진주의료원을 다시 살려야 한다. 진주의료원 폐업으로 서부경남지역은 의료사각지대가 되었다. 홍준표는 kbs 토론회에서 강성노조가 일을 안 해서 진주의료원을 폐업시켰다고 했다.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자치단체의 장이 강성노조 없애느라 공공의료원을 없앴다고 떳떳하게 말했다. 입에 담지 못할 약물을 사용해 성범죄를 모의한 자에게 애초에 생명과 안전이 있을 리 없지 않았겠는가.”라고 홍준표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선동 후보는 “서부경남공공병원 설립 도민운동본부가 제안한 진주의료원 강제폐업에 대한 전면조사,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결과보고서 이행, 서부경남지역 공공병원 설립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겠다. 아울러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공공병원 설립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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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선 기자 12news@naver.com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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