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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조선족여성협회 김미정 회장, 지역사회 발전과 청도지역의 조선족 여성들의 발전 도와

기사승인 2017.05.15  22: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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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의 자기발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돕는데 주력

[대한뉴스=박해준 기자] 청도조선족여성협회 김미정 회장, 지역사회 발전과 청도지역의 조선족 여성들의 발전 도와회원들의 자기발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돕는데 주력최근 조선족 여성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다. 청도조선족여성협의회는 청도 현지의 조선족 여성들은 물론이고 한국에서 건너온 조선족 여성들 취업자들의 다양한 네트워크와 교류를 이끌고 있다.

사진은 (우)청도조선족여성협회 김미정 회장(좌) 대한뉴스 박해준 기자 ⓒ대한뉴스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일하다고 있다”

중국 청도는 칭다오라고도 불리며 산둥성(山東省) 동부, 남쪽은 황해에 접하고 산둥반도 남안 자오저우만(膠川灣)의 만구(灣口)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쟈오둥 지구의 최대 상공업 도시로 중국이 중점적으로 개발하는 항구도시이기도 하다. 수심이 깊고 겨울에도 얼지 않는 청도 바다는 맑고 파도 또한 부드러운 휴양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청도의 청도조선족여성협회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청도지역의 조선족 여성들의 발전을 돕고 있다. 청도조선족여성협회는 공익활동을 중시하는 마음자세로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또한 민족사회를 위하여 옛 우수한 민족문화와 전통을 계승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청도 등 산동지역, 더 크게는 전체 조선족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대한뉴스

청도조선족여성협회는 회원들의 자기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돕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조선족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여성협회라는 이미지에 맞게 따듯한 하나의 가정처럼 서로 돌보고 도와주며, 멀리 떨어져 있는 회원들과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제3의 공간이 되고 있다.

 

청도조선족여성협회의 김미정 회장은 “청도조선족여성들은 하나라는 생각으로 여성협회 회원들이 똘똘 뭉쳐 한겨례 사회를 이끌고 있다. 우리 청도조선족여성협회는 그동안 많은 공익활동과 환경보호, 민족 사업을 진취적 해온 자랑스런 협회이다”라며, “협회의 회장으로서 진실한 열정과 헌신, 봉사정신을 갖고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활동으로 한겨례 사회에서 인정과 존중을 받아온 청도조선족여성협회를 이끌며,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일하다고 있다”고 밝혔다.

 

청도조선족여성들 네트워크와 친목을 도모 위해 활발히 활동

청도조선족여성협회는 청도조선족여성들의 네트워크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해마다 신년회, 3.8모임, 우아한 드레스 음악회 등의 파티를 통해 청도지역의 조선족 여성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봄과 가을에는 등산,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의 운동과 수영, 민속게임, 바다가 활동 등의 야외활동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대한뉴스

 

또한 유관방면의 전문가를 청하여 여성건강, 미용, 수신양생, 자녀교육, 투자, 자산관리, 가정행복, 민족역사, 문화, 유행화제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 세미나개최를 개최에 지식을 함양하고, 매년 10월 중 순에는 조선족민속축제, 양로원, 아동복리원, 빈곤학생과 재해지역 돕기 등의 사회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백색 쓰레기 줍기, 건전지회수,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홍보, 개인의 실제행동으로 지구를 사랑하고 환경을 사랑함을 사회에 호소하는 환경운동과 협회차원의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여 각 업종에 종사하는 회원으로 하여금 서로 간에 충분하고 다방면의 정보를 서로 교환해 회원 및 그가 종사하는 사업에 더욱 많은 정보통로와 협력 발전의 길을 창조하여 상생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 회장은 “차세대양성프로그램을 잘 계획하여 차세대들에게 민족정체성을 깨닫게 하며 민족문화와 전통을 계승해야하는 사명감을 심어주며 글로벌 인재로 육성될 기반을 닦아주는 글로벌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도시진출 조선족청년들의 만남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이어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경제창출에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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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준 기자 newsphj@gamil.com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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