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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 홍콩유방암재단 HKBCF 자선행사 참석

기사승인 2017.05.20  07: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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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홍콩한인여성회(회장 임미정)는 홍콩유방암재단(Hong Kong Breast Cancer Foundation)의 초청으로 지난 5월 13일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자선기금마련 디너 행사 ‘Wings of Hope’에 참석했다.

ⓒ대한뉴스

 

홍콩유방암재단 이사장인 엘라이자 폭(Eliza Fok)과 홍콩한인여성회 임미정 회장은 오랜 지인으로 홍콩과 한국 여성들을 위한 여러 행사에 서로 참석, 격려와 응원을 통해 민간 외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홍콩유방암재단이 주최하고 홍콩의 유방암 예방캠페인과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를 돕기 위한 것으로, 축하 공연과 자선기금마련 옥션을 함께 진행했다. 행사장은 유방암 캠페인의 심볼인 핑크리본과 희망을 뜻하는 나비가 가득채웠다.


행사에는 60번째 생일을 맞은 차기 홍콩행정장관 당선인 캐리 람이 남편과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홍콩대표 리타 판, 홍콩유방암재단 설립자인 폴리 청을 비롯해 많은 의사들과 후원업체 관련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홍콩한인여성회 임원들은 행사 테이블 구입을 통해 펀드 레이징에 참여하며 홍콩유방암재단에 공감과 지지의 메세지를 건냈다. 이날 자선 행사의 총 모금액은 870만 달러를 훨씬 넘으며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한인여성회가 한국과 홍콩의 민간외교 역할에 도움이 되고자 전통의상 한복을 입고 참석해 현지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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