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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광객유치 공동 마케팅 나섰다

기사승인 2017.05.20  13: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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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코레일과 함께 호남지역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대한뉴스=김창열 기자] 영주시는 경상북도와 봉화군, 코레일 경북본부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사업의 일환으로 호남지역의 여행 관계자를 초청해 영주 선비문화 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

ⓒ대한뉴스

 

이번 팸투어는 지역 관광자원의 대외홍보와 인지도 향상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석사, 소수서원을 비롯한 영주의 선비문화와 숲길과 산림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여행상품과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사항 등의 관광상품 설명회 기회도 가졌다.

 

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선비문화를 테마로 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K-Tour Best)선정에 따른 전통문화와 산림 자연경관을 토대로 다양한 산림수목원 등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와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및 내일로 고객들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와 여행편의 제공으로 경북북부지역의 연계 관광상품 관광활성화에 적극 힘쓰겠다” 말했다.

 

코레일 경북본부는 "영주시&봉화군 공동 팸투어 개최를 통해 전통문화지역인 영주시와 청정자연지역인 봉화군의 주요관광지를 홍보하고 다양한 In-bound 상품개발과 V-Train,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현지답사를 통한 지식습득과 마케팅 역량강화로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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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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