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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농업기술센터 ‘어린이 힐링농업 체험학습’ 인기 최고

기사승인 2017.05.20  13: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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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창열 기자]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가 미래의 성장동력인 어린이들의 농심 함양을 위해 진행하는 ‘어린이 힐링농업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뉴스

 

‘어린이 힐링농업 체험학습’은 농업기술센터내 5,256㎡ 규모의 자연학습생태관찰원에서 4월에서 10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관내 하나유치원 등 85회 2,500여명이 신청해 5월 현재 19회 347명이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감성을 자극하는 체험위주의 교육으로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곤충의 한 살이와 식물의 생활사 알아보기의 학습활동 ▴어린이 감성 자극을 위한 토끼·비단잉어 먹이주기, 곤충·토끼 만지기의 체험활동 ▴힐링치유농업관, 미래농업관 등 시설 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체험학습에 참석한 한 선생님은 “프로그램이 매우 알차고 신기하였으며, 토끼와 아이들이 하나가 되어 서로의 감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토끼공원과 여러 곤충의 한 살이를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어 좋았다고”고 말했다.

 

이처럼 인기가 높아 현재 체험학습 신청이 조기 마감된 상태지만 신청하지 못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체험 문의가 계속되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일정 조정을 통해 가능하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하였다.

 

연구개발과 남방석 과장은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직접적인 농촌현장체험 및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농업에 대한 친근감, 중요성 등을 일깨워주고 어린이 감성 자극, 인성교육, 정서순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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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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