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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원, 미국재료시험협회(ASTM)와 표준협력방안 논의

기사승인 2017.06.19  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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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올해 6월 19일~21일까지 사실상 국제표준화기구인 미국재료시험협회(ASTM)*의 방한기간 동안, 양 기관 고위급 면담, 양국의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국제표준화 및 안전인증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미국재료시험협회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국내 7개 시험인증기관들과 세미나를 열고, 양국의 시험인증제도 소개, 국내 기업들이 해외 수출 시 많이 요구되는 미국재료시험협회(ASTM)표준 시험‧인증 부담 완화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편, 20일에는 ‘커브너프 기념상’ 수상식이 열린다. 이번 수상자로 국내 표준화 전문가인 최갑홍 교수[성균관대학교, 현재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이사회(coucil Board) 이사]가 선정됐다.

 

미국재료시험협회(ASTM)은 표준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공헌한 업적이 뛰어난 사람을 매년 한명씩 기념상의 수상자로 선정해 왔으며, 올해 한국의 공로를 인정해 우리나라의 전문가가 수상자로 선정했다.

 

최갑홍 교수는 국제적으로 표준을 널리 알리고, 표준 및 적합성평가 분야 발전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보였기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고 미국재료시험협회(ASTM)측은 밝혔다.

 

국가기술표준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 시장에서 그 영향력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미국재료시험협회(ASTM) 등 사실상 국제표준화기구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우수한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들을 적극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국제표준화하여 해외 시장 선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국제표준화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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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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