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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학원 이강현 원장,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환경 분석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입시 커리큘럼 제공 할 것

기사승인 2017.08.10  14: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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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치열한 대입 경쟁 속에서 대치동은 우리나라 입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학원가로 자리 잡았다. 대치동은 웬만한 강의능력과 커리큘럼으로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만족을 줄 수 없는 치열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공간으로, 매년 수많은 입시 학원들이 각기 다른 컨설팅을 제공하여 수험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뉴스

이에 2005년 설립 이후 대치동은 물론, 전국 어느 학원도 따라올 수 없는 탁월한 입시분석과 컨설팅을 통해 대치동 내에서도 높은 명성을 유지해 오고 있는 이강학원(원장: 이강현)은 이투스와 메가스터티 등에서 오랜 기간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어온 스타 강사진들의 영입은 물론, 매년 변화하는 입시체제에 맞춘 개인별 솔루션을 제공해 특히 주목받고 있다.

 

검증된 강사진들과 독보적인 커리큘럼 통해 학생의 능력 극대화

 

지난 2005년 설립 이래로 대입컨설팅과 수능 및 내신수업을 접목한 독특한 운영방식으로 뛰어난 대학 합격 실적을 매 년 달성해 온 이강학원은 EBS, 스카이에듀, 메가스터디, 이투스 등 국내 대표 학습기관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학생들의 성적상승을 이끌어 온 검증된 강사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이강현 원장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은 학생들에게 있어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에 저희 이강학원은 치밀한 컨설팅과 그 해 변화한 입시제도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입시 명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고 강조하며 “올해의 경우 고3은 수능과 컨설팅 부문에 집중을 할 계획이며, 아직 상대적으로 시간이 있는 고등학교 1학년 및 2학년 학생들은 내신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대한뉴스

더불어 이강학원은 2단계 수능과 비교과 과정을 준비한 뒤 다양한 입시환경에 재빠르게 대응하여 학생들의 능력을 극대화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이번 입시환경에서 새롭게 도입된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과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고 이야기했다. 또 이강현 원장은 강남 대치동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입시 컨설팅과 컨텐츠를 외곽지역 학생들도 동일하게 교육 받을 수 있도록 목동, 분당, 일산, 평촌, 대전 등 전국 11개 직영점을 운영 중으로, 모든 분원은 강남 대치 본원에서 의치한·서울대·연세대·고려대 합격생 수백 명을 배출한 검증된 시스템 그대로 운영된다.

 

통합사회·통합과학으로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적합한 컨설팅 선보여

 

지금까지 누적인원 기준 10만 명이 넘는 수많은 입시생과 학부모들이 참관한 이강학원의 설명회를 비롯해 ‘2009개정교육’에서 ‘2015개정교육’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철저하게 대비해 온 이강학원은 기존 ‘창의적인 인재 육성’에서 더 나아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추구할 것이라는 교육부의 방침을 빠르게 파악하여 어떠한 형식의 문제가 출제될 지 예상하여 학생들에게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교육부 지침으로 내려온 교육과목 단위시간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경우,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 배우는 공통과목의 비중이 국어, 영어, 수학, 통합사회, 통합과학 8시간, 과학실험 2시간으로, 기존의 국어, 영어, 수학 못지않게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의 수업 시간이 할당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국영수 위주의 입시에서 탈피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창의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교육부의 의지가 담긴 개편안으로, 이에 따른 수능 문제 출제와 대학 입시 환경 역시 이전과 비교했을 때 급속하게 달라지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더욱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는데, 교육내용 측면에서 봤을 때 국영수의 교육내용과 공부량은 이전과 비교해서 확실히 줄어들긴 했으나, 다양하고 융합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즉 기존의 학습방법으로는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없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에 대한 학생들의 학습 부담감이 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에 이강현 대표는 또 “기존의 교육과정의 경우 단원별로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교과목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개정교육과정은 한 단원에서 최소 2파트, 많게는 세 개 이상의 파트가 융합된 개념으로 묶여 다방면으로 높은 수준의 종합적 사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 설명하며 “이에 따라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기에 다양한 교내 과학 경연대회를 통해 풍부한 지식과 문제풀이 능력을 갖춘 학생도 이번에 개정된 통합과학 및 통합사회에서는 이에 맞는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지 않을 경우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고 강조했다.

 

ⓒ대한뉴스

특히 이번 1학년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 통합사회, 통합과학은 2021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기본교과서로 채택 될 가능성이 현저히 높은 반면 고등학교 2학년, 3학년이 되어서 배우는 일반선택 및 진로선택의 경우 학생마다 다른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어 문과와 이과를 구분하지 않는 2015교육과정 특성상 현재로선 수능 참고 교재로 선택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커 이에 따른 차별화 된 커리큘럼이 절실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러한 새로운 입시환경은 오히려 이강학원의 명성을 드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강학원은 이렇듯 중요성이 높아진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의 중요성을 어느 기관보다 빠르게 파악하여 이를 실제 학생들에게 적용하고 있으며, 특히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예비 고1을 대상으로 통합사회, 통합과학 센터를 오픈하여 학생들이 새로운 지식과 문제풀이 방식에 대해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사회공헌 및 교육의 균등 위해 노력할 것

 

국내 11개 직영점에서 얻은 전국 단위의 다양한 입시정보를 취합한 ‘컨설팅 자료’를 지속적으로 배포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온 이강학원은 앞으로 직영점을 전국적으로 15개 까지 확장할 예정이며, 이 중 최소 1곳에서 2곳 정도는 타 기관과의 파트너쉽을 체결,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훈장마을과 컨설팅직원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중인 이 대표는 “현재 이강학원은 전국에 많은 분원을 두어 서울 외곽의 학생들도 대치동 학생들 못지않은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이강학원은 교육의 균등을 위해 전국 곳곳에 직영점을 개설하여 입시로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의 고민을 덜어 줄 것이며, 나아가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교육비 지원 및 교육기회의 확대를 통해 더욱 나은 사회를 구현하는 데 앞장 설 예정입니다” 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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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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