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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훼손 도주한 유태준 현상금 1,000만원으로 올라

기사승인 2017.08.19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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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최용진 기자] 광주보호관찰소와 나주경찰은 지난 1일 나주시 한 정신병원에서 벽돌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유태준(48)씨를 현상금을 1,000만원으로 올려 공개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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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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