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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119 구조대, 벌에 쏘인 작업자 구조

기사승인 2017.08.24  18: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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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최용진 기자] 무안소방서는 지난 23일 칡넝쿨제거중 작업자가 땅벌에 쏘여 의식잃어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신속하게 작업자 1명을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11시 07분경 요구조자는 작업자들과 함께 몽탄면 이산리 영정나루터 인근 산 중턱에서 칡넝쿨 제거 작업중 벌에 쏘여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

 

이날 신고를 접수받은 119구조대는 신속하게 출동 요구조자를 등에 업어서 하산, 관할 구급대 인계 후 다른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해 땅속에 있는 벌집을 제거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벌에 쏘였을 경우 자칫 생명까지 위험해질 수 있어 호흡곤란 증상 등이 나타나면 반드시 119에 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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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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