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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마카오, 문화유적지 18곳 임시 폐쇄

기사승인 2017.09.13  1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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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마카오관광청이 태풍 하토로 인한 피해 복구 및 안전 점검을 위해 문화유적지 18곳을 임시 폐쇄한다고 30일 밝혔다. 임시 폐쇄된 문화유적지는 마카오문화센터, 마카오예술박물관, 반환기념박물관, 기아요새, 방공호 전시관, 총사이 약국, 노반선사모공예진열관, 레드마켓 도서관, 파테니 도서관, 콜로안 도서관, 몬테 요새 정원, 관음상, 성 조세 신학교 성물 박물관, 전당포 박물관, 성 프란시스코 공원, 황소창고, 로우림옥 내 전시관 2동 등이다.

 

ⓒ대한뉴스

최근 마카오관광청은 마카오 여행사들과 긴급 회의를 소집해 30일까지 예정된 단체 여행객들의 방문을 최소화 하고 있다. 자유여행객에겐 반도와 타이파, 콜로안 지역의 해안가 저지대에 대한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마카오관광청 관계자는 "코타이 구역에 있는 대부분 호텔은 거의 모든 시설에 대해 정상적으로 영업을 개시했으며 일부 실외 어트랙션 및 공연은 아직 복구 중이다"며 "해당 시설 이용에 대해서는 방문 전 해당 호텔에 문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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