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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관광객 2천만 시대, 군민이 앞장선다

기사승인 2017.09.14  07: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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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민 맞춤형‘관광객 대응 교육’으로 만족 UP, 효과 UP -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고흥군이 『관광객 2천만 시대』에 대비해 실시한 '전 군민 관광해설 교육’의 대장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뉴스

『관광객 2천만 시대』대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관광객에 대한 군민의 미숙한 대응태도로 고흥의 관광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도록 양적 성장에 이어 질적인 도약을 이뤄 내고자 7월부터 두 달 동안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현재 고흥에서 문화관광해설사를 하고 계시는 홍승희 해설사님 등을 주축으로 각 읍면에 방문해 실시하였고,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체험담을 통해 구체적인 관광지 소개, 관광객 대응방법을 알려주었다.

 

교육에 참가한 김 모 씨(도화면)는 “ 내가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곳에 이러한 역사가 있었는지 몰랐다” 면서 “이제 관광객이 오면 내가 먼저 나서서 우리 고흥을 소개해 주고 싶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과 성취감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군민 스스로 ‘내가 고흥의 관광 이미지를 결정한다.’ 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게 되어『관광객 2천만 시대』를 한층 더 가까워졌다며 이러한 교육을 더 많은 군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횟수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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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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