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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이포 컴퓨터상가 ‘골든디지털’ 9억 매물로 나와

기사승인 2017.09.20  09: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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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삼수이포의 유명 컴퓨터 상가인 3층 규모의 골든디지털 몰이 9억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스퀘어피트당 약 25,000달러다. 콜리어 인터네셔널의 알프레드 웡 이사는 컴퓨터 상가의 브랜드 변경과 입주자 구성 조정 후에는 월별 임대수익을 240만 달러까지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역은 컴퓨터, 전자제품, 악세서리, 중고용품, 의류 및 먹거리 등으로 유명한 곳이다. 쇼핑몰에서 1km 이내에 약 4천 세대의 새로운 아파트도 완공될 예정이다.

 

ⓒ대한뉴스

웡 이사는 젊은 고객과 높은 지출 고객 사이에 성장 잠재력이 있고, 삼수이포 MTR와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다며 높게 평가했다.또한 근처에는 사바나 예술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이 있으며 25층 상업건물로 재개발 중인 가든컴퍼니의 본사가 있다. 주변 명소로는 컴퓨터, 게임 및 디지털 카메라의 쇼핑 중심지로 유명한 골든컴퓨터센터(Golden Computer Centre)가 있다. 이 두 장소는 골든디지털 몰을 요식업과 쇼핑, 엔터테이먼트를 함께 충족할 허브가 될 곳이 될 것이라고 웡 이사는 덧붙였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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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dhns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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