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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백제춤전승보존회, KOUS 진옥섭 예술감독 초청 특강

기사승인 2017.10.09  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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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지수 기자] 공주시(시장 오시덕)의 백제춤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진옥섭 한국문화의 집 예술감독을 초청,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10일(화) 오후 4시 공주대학교 제 2도서관 아카데미홀에서 백제춤전승보존회(예술감독 최선) 주최로 특강이 개최된다.

 

백제춤은 공주대학교 무용학과 최선교수가 플래시몹 형태로 백제시대의 삶을 대중적인춤으로 표현, 쉬운 동작으로 기획 안무하여 2015년부터 현재까지 충남 공주의 대동놀이적인 시민의 춤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강에 나서는 진옥섭 감독은 연극으로 문화예술계에 입문, 탈춤을 통해 전통예술에 관심을 갖게 됐으며 ‘서울놀이마당’ 상임연출, 서울 두레극장 극장장, ‘대전엑스포 놀이마당’ 총연출, ‘KBS 굿모닝코리아’ PD등으로 활약했다.

 

1996년 기획실 ‘축제의 땅’을 만들어 새로운 시각으로 전통예술을 연출하기 시작했으며 ‘춤의 고을 고성사람들’, ‘남무, 춤추는 처용아비들’, ‘여무, 허공에 그린 세월’ 등으로 세간의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또한 2006년 ‘풍물명무전’으로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한국문화의집 KOUS의 예술감독으로 선임돼 ‘팔무전’, ‘유랑광대전’ 등 참신한 기획과 스테디셀러로 전통예술을 새롭게 각인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52회·53회·55회·57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기획·연출 감독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문화재보호재단 한국문화의 집(kous)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예술감독을 겸임하며 이 시대가 나은 최고의 전통공연 흥행사로 통한다.

 

한편 작품으로는 △무풍 △ 농악과 발레의 만남 아리랑별곡 △여기 심청이 있다 △이 땅의 사람들 △허공에 그린 세월 △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제주 영등굿 △고성사람들 외 다수가 있다. 저서로는 노름마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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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dhns777@naver.com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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