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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조성 활성화를 위한 원주의료기기산업 용역 착수보고회

기사승인 2017.11.24  19: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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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헬스 미래 신산업 육성전략 및 디지털헬스케어 시장 선점을 위한 용역 착수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원주시와 강원도,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지난 23일(목) 원주시청에서 정부의 ‘바이오헬스 미래 신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한 원주의료기기 산업의 중장기 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을 위해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대한뉴스

 

이번 용역연구는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망을 구축한 ‘딜로이트 컨설팅’이 내년 4월까지 약 6개월간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조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 ▲생태계 참여자의 육성전략 로드맵, ▲원주의료기기산업연계 헬스케어 유망시장 발굴, ▲원주시 도시(구도심, 기업도시, 혁신도시) 발전 연계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수행을 주요 골자로 한다.

 

착수보고회에는 원창묵 원주시장, 강원도 송석두 행정부지사 등 관련 시도 관계자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관련분야의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했다.

 

용역추진에 대한 계획 보고와 각 기간별 업무실행 방안에 대한 검토, 추후 기업지원 등 구체적 사업성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원주의료기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4차산업혁명 시대의 먹거리를 위해 기업이 원하는 방향을 찾아내는 연구용역을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원주시 도시 발전과 융합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정완길 원장은 “자생적 의료기기 클러 스터를 만들어낸 원주가 이번 용역을 통하여 새로운 도약점을 마련 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며,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논의와 방향을 잡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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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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