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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플랜코리아, 위기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개최

기사승인 2017.12.15  16: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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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와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가 지난 14일 시청 비서실에서 김포시 위기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한뉴스

 

이번 전달식은 플랜코리아가 김포아이사랑센터와 함께 추진한「위기아동 지원 캠페인」과 관련한 후원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현장에는 유영록 김포시장과 이상주 플랜코리아 대표 및 임직원, 조윤숙 김포아이사랑센터장 등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김포 내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며 혹한과 폭염에 노출된 채 열악한 환경에서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이와 병행하여 아동의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언어발달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이번 위기아동 발굴과 지원에 힘써주신 플랜코리아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이번 후원을 단초로 관내 위기아동이 보다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전달식으로 계기로 김포시와 플랜코리아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을 돕기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나가자는 취지의 의견을 교환했으며, 이후 협약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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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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