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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최강 한파에도 이웃돕기 이어져

기사승인 2018.01.13  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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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박용우 기자] 양주시 회천4동은 12일 최강 한파에도 불구하고 이끌림가구(대표 문승천)에서 관내 수급자 가정에 2층 침대와 매트리스(환가액 15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지원대상 가정은 사춘기 자녀 4명을 두고 있어 자녀들을 위한 개별공간이 절실히 필요했으며 이에 이끌림 가구에서 맞춤가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이끌림가구는 지난해 9월에도 관내 한부모 가정에 책장과 의자, 주방수납장 등 140만원 상당의 가구를 기부한 바 있다.

 

회천4동 김재규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물품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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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기자 congs68@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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