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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8년 주민등록 일제정리 실시

기사승인 2018.01.13  18: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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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박경미 기자]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1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75일간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오는 6월 13일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완벽한 지원과 주민생활 편익증진과 행정의 효율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동시 실시된다.

 

중점 추진사항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1917.12.31.이전 출생자)거주 및 생존여부,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에 대한 사실조사 등이다.

 

읍.면.동사무소 공무원과 이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전(全)세대 사실조사 후 거주사실 불일치자에 대한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하게 된다.

 

시관계자는“사실조사를 위해 마을이장이나 담당공무원이 세대를 방문할 경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한다”면서 “특히 일제정리 기간 중에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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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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