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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언니가 생겨서 좋아요!”

기사승인 2018.01.13  18: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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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 사업 추진

[대한뉴스=박경미 기자] 다문화 화합과 공존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여주시가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성례)와 함께 한국인 가족과 다문화 가족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 문화 적응 또는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 사업을 실시한다.

 

본 사업은 한국인가정 부부(30대 ~ 50대) 10쌍과 다문화가정 부부 10쌍(연령 제한 없음)을 모집·선정해 친정언니·동서 부부를 맺어 함께 일상적인 활동(예: 주말 저녁식사, 김장담그기, 가족여행 같이 가기 등)을 하고 일상생활정보, 자녀양육·교육 등에 대한 정보제공 및 상담 등 여느 가정의 자매처럼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는 것이다.

 

선정된 부부는 활동실적을 밴드, SNS를 통해 제출하여 10월 중에 활동실적을 심사한 후 △1등팀 (1팀: 한국인부부+다문화가정 부부) 모국방문 항공료 지원, △2등 가족여행상품권, △3등 ~ 5등 온누리상품권 등을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2018년 1월 15일부터 1월 26일까지(2주일) 이며, 신청은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886-0327)를 통해 문의 및 접수가 가능하다.

 

여주시 관계자는 “다문화 증가 추세에 따라 여주로 들어와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고국방문사업, 자녀지원사업 등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추진을 통해 자긍심을 심어주고 있으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시정에 반영 해 다문화 가정이 살기 좋은 환경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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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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